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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적정성 첫 평가와 대장암평가에서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1등급 획득
작성일 : 2014-12-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71
■ 키워드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 언론매체 : 경기일보, 인천일보 외 (2014. 12. 22)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99.43점의 우수한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고 대장암 적정성평가에서는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올해 첫 평가결과를 공개한 폐암 평가는 110기관의 5,010(20137~12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종합점수 종별평균에서 상급종합병원은 98.22, 종합병원은 91.40점으로 나타났다.

 

폐암 진료과정을 평가하는 과정지표(4개 영역 19개 지표)는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충실률, 수술, 전신보조요법, 방사선치료 영역을 평가했다. 특히, 호흡기내과, 혈액종양내과, 흉부외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등 7개 진료과의 전문의 구성여부를 보는 전문인력 구성률에서는 다학제적인 치료 접근성을 평가했다.

 

대장암 평가는 지난해 266개 의료기관의 진료분 17880건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구조부문을 비롯한 진료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22개 지표를 종합해 산출했으며 종합점수 종별 평균 91.65점이었다. 본원은 종합점수 99.02의 매우 높은 결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최고의 점수를 받은 평가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은 암 치료에 있어 전문 인력과 진단, 치료 체계에서 최우수 병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고, 본원은 심평원에서 실시한 3가지 적정성 암 평가(유방암, 대장암, 폐암)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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