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CT는 폐 결절, 결핵, 폐암, 폐렴, 흉부 질환, 각종 폐‧기관지 질환 등 폐의 질환을 검사합니다.
기존 CT촬영에 대비 최대 82% 적은 방사선양으로 검사하는 저선량 폐CT는 방사선으로 인한 위험은 줄이면서
흉부 X선 촬영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아주 작은 크기의 병변도 잘 관찰하여 폐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에 많이 이용됩니다.
폐질환의 경우 특징적인 증상은 없지만 만일 흉통이나 호흡곤란, 기침 등이 있다면 검사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관상동맥 칼슘CT
관상동맥질환의 주요 유발 요인인 관상동맥 내 석회화를 확인하고, 향후 심장질환 발병을 예측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혈관에 지방, 콜레스테롤 찌꺼기가 쌓여 만들어지는 경화반(플라그)는 심장에 있는 관상동맥을 막아 심근경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복부, 골반 CT
주로 간, 췌장, 담도, 신장, 비장, 자궁 및 난소, 전립선, 방광 등을 상세히 알아보기 위해 검사합니다.
병변의 윤곽이나 형태 등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영제를 투여하고 검사합니다.
특히 췌장은 복강 내 깊이 위치하고 다른 기관에 의해 가려져 있어 조기 발견이 매우 어렵기에 CT로 병변을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추CT
추간판 탈출 여부, 경화 상태, 인대의 석회화, 목 디스크 등 목과 관련된 정밀검사에 사용됩니다.
어깨가 저리거나 뒷목의 뻐근함, 목 통증, 원인 모를 두통과 어지러움이 지속될 경우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추CT
허리 질환을 알아볼 수 있는 요추CT는 허리 디스크, 퇴행성 질환, 요추 질환 등을 알아보기 위해 검사합니다.
지속적인 허리 통증이나 다리가 저리다면 허리 쪽에 문제가 생겨서 요추질환이 발생한 것일 수 있으니 검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뇌CT
뇌출혈, 위축, 소혈관 질환, 종양 등 뇌질환의 여부를 확인 하는 검사입니다. 65세 이상인 고령자 또는 뇌 질환을
앓은 가족이 있거나 흡연, 당뇨, 고혈압 등 뇌졸중 위험이 있는 분은 검사를 통해 현 상황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내장지방CT
복부의 내장지방(배 안쪽 장기 사이의 지방)과 피하지방(피부 바로 밑의 지방)의 면적을 정밀하게 계산한 뒤,
전체 지방 중 내장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나 전체 체격 대비 지방의 양을 수치화한 것입니다.
마른 비만이 의심되거나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 위험이 있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
뇌·전신PET-CT
암세포가 포도당을 좋아하는 성질을 이용해 단 한 번의 촬영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몸의 세포 대사 상태를 확인하는 최첨단 정밀 검사입니다.
눈에 보이는 종양이 생기기 전 미세한 단계부터 진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전신 촬영보다 뇌 부위를 한층 더
세밀하게 스캔하여 치료 후의 암 재발 및 원격 전이 여부, 그리고 퇴행성 뇌 질환까지 가장 폭넓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최고급 암·뇌 질환 스크리닝 프로그램입니다.
뇌PET-CT
우리 뇌는 신체 전체 포도당의 약 20%를 소비할 만큼 대사 활동이 활발한 장기입니다.
뇌PET-CT는 뇌 세포의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정밀 분석하여, 퇴행성 뇌 질환을 증상이 나타나기 전 초기 단계에
조기 발견 및 미세 뇌종양, 뇌전증(간질)의 병소 위치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분석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신PET-CT
전체 PET-CT 검사의 90% 이상이 암 진단에 사용될 만큼 암 관리에 독보적인 검사입니다.
CT나 MRI가 특정 장기의 '모양과 크기 변형'을 본다면, 전신 PET-CT는 몸속 세포들의 '기능과 신진대사 변화'를
포착하여 암의 조기 발견, 악성 여부 감별, 전신 전이 여부를 단 한 번에 진단합니다.
뚜렷한 증상이 없더라도 암 가족력이 있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급격한 체중 감소나 피로감이 지속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MRI(자기공명)
뇌MRI+MRA
뇌졸중(뇌경색·뇌출혈)과 뇌동맥류 같은 뇌혈관 질환은 예고 없이 찾아와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기거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뇌 MRI로 뇌 조직 자체의 미세한 손상과 구조적 이상을 확인하고, 뇌 MRA로 뇌혈관의 막힘이나 꽈리처럼 부풀어
오른 위험 부위를 정밀하게 관찰하여 두통, 어지럼증의 원인을 찾고 마비 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50대 이상 이거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혈관 위험 인자가 있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권장합니다.
뇌MRI(뇌 조직검사)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뇌종양 등 대부분의 뇌 질환은 초기 증상이 경미하여 단순 두통이나 어지럼증으로 오인하고 방치하기 쉽습니다.
뇌 MRI는 강한 자석과 고주파를 이용해 방사선 피폭 없이 뇌 조직의 구조적 이상, 미세한 손상, 종양 유무 등을 단면으로 잘라 보듯
정밀하게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지속적인 두통, 어지럼증, 기억력 저하를 겪고 계신 분이나 뇌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분들께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뇌MRA(뇌 혈관검사)
뇌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오르는 '뇌동맥류'는 터지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어 '머릿속의 시한폭탄'이라 불립니다.
뇌 MRA는 뇌 조직이 아닌 뇌혈관만을 입체적으로 시각화하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힌 곳(뇌경색 위험),
부풀어 오른 곳(뇌출혈 위험)을 집중적으로 찾아내는 검사입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등 혈관 위험 인자가 있는 40대 이상
성인이라면 급성 뇌혈관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권장합니다.
초음파
갑상선 초음파
체온 유지와 신체 대사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면 많은 질환들을 유발하게 됩니다.
갑상선에 생긴 혹이 손으로 만져서 알 수 있는 것은 갑상선 결절의 약 15%에 불과하며 대부분 갑상선 초음파로
발견되니 갑상선 상태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 초음파
초음파를 이용하여 상복부 내 주요 장기(간, 담낭, 비장, 신장 췌장 등)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방사선 노출이 없고 약물 투여를 하지 않기에 누구나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장내 가스가 많거나 비만 환자의 경우 췌장은 초음파 검사로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CT검사를 권유합니다.)
전립선 초음파
'전립선비대증'은 중년 남성 50%, 80대 장년층 80~90%가 증상이 있거나 병원 진료를 받을 만큼 많은 남성이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빈뇨, 급박뇨 등과 같은 배뇨장애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고 우울, 불안, 고립감 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4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의학검사
유방 X선 촬영, 유방초음파
유방암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유방 X선 촬영(유방 압박 촬영)과 유방 초음파 검사가 있습니다.
유방 X선 촬영은 유방을 압박한 후 X-ray로 촬영하는 검사로 눈으로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미세 석회화 병변으로
나타나는 조기 유방암 발견에 유리합니다.
유방 초음파는 유방의 혹, 낭종 등을 검사합니다. 우리나라 여성 대부분이 치밀 유방인데 그 자체가 병적인 소견은
아니지만 유방 X선 촬영에서는 유방의 혹이 정상조직에 가려져서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유방 초음파 검사를 병행함으로써 보다 정밀한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스토체크(MASTOCHECK)
혈액 내 특허받은 3종의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정량 측정하여 고유의 알고리즘 계산을 통해 조기 유방암 발병 여부를
높은 정확도로 제시해 주는 암 진단 검사 소프트웨어입니다.
간단한 채혈을 통해 검사 가능하며 유방X선 촬영과 병행 검사 시 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골반초음파
골반 내의 장기인 장궁, 난소, 나팔관 등을 초음파를 이용하여 직접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자궁내막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고 난소 낭종이나 난소암, 그리고 중년 여성에게 특히 증가하고 있는 자궁 근종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HPV DNA)
자궁 경부암의 위험 인자로 알려진 바이러스로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와 함께 시행할 경우, 자궁 경부암의 조기 진단에 유용한 검사입니다.
한의학검사
자율신경검사(Heart rate variability test)
HRV를 이용한 자율신경 균형 및 스트레스 검사로 우리의 신체 조절 능력과 스트레스 저항도 및 피로도 등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HRV - 시간에 따른 심박의 주기적인 변화를 심박 변이도라 하며, 이는 내외적인 환경요인에 대한 자률 신경계의
향상성 조절 메커니즘을 추적할 수 있는 평가 수단이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HRV변이가 크로 복잡하게 나타나지만,
질병상태나 스트레스에서 복잡도가 현저히 감소한다.)
체열 검사(Thermography)
건강한 사람은 우리 몽의 체열분포가 좌우 대칭을 이룹니다.
그러나 통증 부분, 즉 아픈 곳에서는 체열이 높아지거나 낮아져서 균형이 깨집니다. 이러한 체열 변화를 촬영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통증부위나 질병부위를 보다 정확하게 판별해 내는 것이 바로 적외선 체열검사입니다.
골밀도
골밀도(BMD)
골밀도검사는 방사선으로 뼈의 밀도를 측정하여 골다공증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골다공증은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골절 상황이 되게 되면 쉽게 부러지게 되는 상태가 됩니다. 특히폐경을 겪은
여성이거나 50세 이후의 남성은 뼈에 구멍이 생겨 약해지는 골다공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꼭 골밀도
수치를 측정해 골밀도가 얼마나 저하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기 정밀(위, 대장)
가스트로 패널(혈액)
GastroPanel은 위 특이적인 주요 바이오마커 4가지(펩시노겐Ⅰ, 펩시노겐Ⅱ, 가스트린 17, Helicobacter pylori IgG 항체)로 위 점막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정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여부, 위산 분비 상태 등 위 건강 상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이라 불리지만, 정기적인 대장내시경을 통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선종성 용종을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면 대장암을 높은 확률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40세 이상이거나 배변 습관 변화, 원인 불명의 혈변, 대장암 가족력이 있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얼리텍 대장암 검사(분변)
분변에서 대장암 메틸화 지표인 신데칸-2 유전자를 검출하는 대장암 보조 진단 검사하는 검사입니다.
(DNA 메틸화 현상은 암세포화 될 때 초기에 일어나는 현상)
심장 정밀
심장초음파
심장 초음파는 움직이는 심장의 구조와 벽의 두께, 판막의 움직임, 혈류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관찰하여 심장 기능의
이상을 가장 정확하고 안전하게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평소 가슴 통증이나 답답함, 숨 가쁨을 느끼시는 분,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분들께 적극 권장합니다.
경동맥초음파
경동맥 초음파는 뇌로 가는 혈관의 막힘 정도와 혈전(피떡) 유무를 확인하여 뇌졸중의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선제적인 검사입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있거나 흡연을 하시는 40대 이상 성인이라면 반드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맥 경화도 검사
동맥경화는 동맥 혈관벽이 굳어져서 탄력성이 감소하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쌓여 혈관내경이 좁아지는
현상으로 동맥 경화도 검사는 혈관의 탄력성과 혈관내막 침전 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여 동맥관련 질환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혈액 선택검사
NK세포 활성도 검사
소량의 혈액을 채취하여 혈액 내에 존재하는 NK 세포를 인위적으로 활성화시킨 후 분비되는 인터페론 감마
(면역 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는 단백질)의 양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우리 몸의 면역력, 즉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Lipoprotein(LP(a))
Lipoprotein은 지질과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혈액내 콜레스테롤의 운반을 담당하는 역할을 합니다.
동맥경화성 질환의 위험도를 추정하는 추가지표 검사입니다.
지놈헬스 남성암(5A)
남성 주요 암 5종인 간암, 대장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과 연관성이 있는 SNP 검사를 통해 유전적 위험도를 예측하여
해당 질환의 효율적인 예방, 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검사입니다.
지놈헬스 여성암(5A)
여성 주요 암 5종인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과 연관성이 있는 SNP검사를 통해 유전적 위험도를
예측하여 해당 질환의 효율적인 예방, 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검사입니다.
탈모 리스크 스크린
탈모증의 발병 위험도를 높이는 유전인자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M-Check 암5종 유전자검사
유전체 분석을 통해 암에 대한 유전적 위험도 평가 및 맞춤형 생활 가이드를 활용하여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검사입니다.
알츠하이머 바이오마커(올리고머화 아밀로이드베타)
혈액에서 치매 유발 단백질(베타 아밀로이드)의 응집 정도를 비교해 알츠하이머병을 조기 진단하고 위험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CDT Test
알코올 섭취에 매우 특이적인 바이오마커로 적절한 음주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