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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모효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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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0-27 작성자문○* 조회수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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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산부인과 이채형 교수님을 비롯하여 전공의 선생님, 간호사분들 모두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세 분의 간호사분들이 친절하고 따뜻하게, 다정하게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수술도 잘 되고 회복도 잘 되어 오늘 퇴원합니다.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모효정 간호사님, 정말 고마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