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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송화진, 권민, 전숙진, 곽예은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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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1-04 작성자박○* 조회수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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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인생을 살면서 병원에 입원 중, 특히 간호사님들께서 아픈 상황에서도 따뜻한 말 한마디와 응원으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52병동 간호사님 모두 친절함이 몸에 배어 계십니다.
저도 현대에서 32년 근무 후 정년퇴직한 사람으로서, 병동 근무자분들의 정성스러운 간호에 눈물이 날 만큼 감사드립니다. 입원 기간 동안 간호사님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평생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