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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박현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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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1-17 작성자전○* 조회수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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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2병동에 약 한 달간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합니다.
입원 기간 동안 여러 일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박현주 간호사님이 늦은 시간에도 제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손을 잡아주셔서 억울한 마음이 풀렸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공감’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고 문제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진심 어린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참 어려운 시대처럼 느껴지는데, 박현주 간호사님은 진심으로 환자 편에 서 주셨습니다. (한방)5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항상 웃으며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퇴원하는 오늘, 헤어지는 것이 아쉬울 만큼 고마웠습니다. 의료진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인턴 선생님, 새벽에 여러 번 불러도 늘 걱정해 주시고 빠르게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