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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직원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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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01 작성자이○* 조회수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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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친절한 병원입니다.
계획된 4차 항암을 끝내 후련함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표적 치료와 방사선 치료도 잘 견디고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완치를 믿습니다. 오늘 5층 법당과 도서관을 방문해 월간지 ‘행복한 빈손’을 읽으며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미래에 집착하지 말며, 지금 당신이 켜는 등불 하나에 온 마음을 기울이십시오.” 이 글귀를 마음에 새겼습니다. 성경에서도 ‘자족하라’고 하셨듯 오늘 하루에 감사드립니다. 동국대병원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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