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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최영아, 박선욱, 김은주, 김윤지, 정주은, 성효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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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08 작성자김○* 조회수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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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폐렴으로 110병동에 일주일 정도 입원했습니다.
소아과 병동이 아닌 곳에 입원하게 되면서 선생님들이 많이 신경 써 주셨습니다. 아기도 많이 울고 주사도 힘들어서 많이 고생했을 텐데, 늘 웃으면서 아기를 예뻐해 주시고 요구 사항도 부족함 없이 들어주시려 노력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소아과 자리가 있으면 11층에 입원하지 않게 되겠지만, 오히려 그리운 마음이 드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육아에 서툴러 모르는 게 많았는데 육아 경험과 아기 간호에 능숙하신 선생님들이 꿀팁도 전해주시고 많이 걱정해 주셔서 아기 퇴원 후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감사했습니다. 최영아 간호사 : 입원부터 자상하고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선욱 간호사 : 입원동안 아기 귀엽다 . 이쁘다를 저보다 많이 해주신 ^^ 퇴원도 덕분에 잘했어요 김은주 간호사 : 든든했습니다. 김윤지 간호사 : 육아 이야기 나누며 지루한 입원기간을 조금 이겨냈어요~ 감사해요 ~ 정주은 간호사 : 퇴원 준비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 성효주 간호사 : 주사때문에 너무 걱정해주셨습니다. 저보다 더 걱정해주신 선생님 ~ 감사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