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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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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한동훈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12-16

작성자양○*

조회수33

저는 풍동에 살고 있는 환자입니다.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이면 환기가 들어 잠을 이루지 못해
자는 척하고 있으면 방이 어두워도 어떻게 알고 오셔서
“왜 잠을 못 주무세요, 편안하게 주무셔야죠”
라고 말 한마디 건네주시는데
그 말이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아들보다도 더 마음이 편해지는 순간이었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