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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정혜미・정초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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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16 작성자박○* 조회수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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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가래 기침으로 고생하신 저희 어머니의 가래를
시원하게 제거해 주셔서 푹 잠을 잘 수 있게 해주신 정초희 간호사 선생님, 또한 항상 밝은 얼굴로 환자와 보호자의 힘든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는 정혜미 간호사님 덕분에 힘들고 긴 병동 생활 속에서도 잠시나마 웃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