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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채진석 간호사 선생님 칭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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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18 작성자전○은 조회수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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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밤에 갑자기 몸이 아파서 응급실을 내원하게 되었었습니다.
피곤하고, 경황이 없고, 걱정스러웠는데 채진석 선생님의 따뜻한 응대에 마음 편안하게 응급실 진료를 마치고 귀가하였습니다. 그날 응급실에 까다로워 보이는 환자들의 목소리도 꽤나 들렸는데 채진석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시는 목소리를 듣고 목소리 너머로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____^ 채진석 선생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