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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 우고운 교수님과 호스피스병동 직원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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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22 작성자익명 조회수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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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생활이 6개월째입니다.
보호자로서 하루하루가 힘겹고,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결국 11층 호스피스 병동까지 오게 되었지만, 지금은 그 현실을 최선을 다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병원,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요양보호사님들까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 명의 역할을 감당하며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호스피스 요양보호사님들, 간호사분들, 그리고 혈액종양내과 우고운 교수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