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병동 소정자 수선생님, 임은지, 류혜준, 윤성락, 권수연간호사 및 시설관리팀 윤명숙 미화여사님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6-04-16 작성자이○* 조회수28 |
|
저는 당초 3월 30일, 4월 6일 양측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을 위해 3월 29일 입원, 4월 20일 퇴원 예정이었으나 결과가 좋아 4월 13일 퇴원한 환자입니다. 퇴원 후 새벽에 일어나 그간 병실에서 받은 의료진 관계자에 대한 칭찬 글을 쓰고자 합니다.
임은지 간호사님은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시고, 고정주사, 주사바늘 위치 등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인상이 좋았습니다. 류혜준 간호사님은 항상 조그마한 작은 불편도 안심시켜 주려는 노력과 약 및 수액 설명 등 친절한 응대가 인상 깊었습니다. 윤성락 간호사님은 변경 사항 설명과 추진력, 환자 불편을 스스로 해결하려는 모습에서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권수연 간호사님은 큰 누나처럼 포근한 목소리와 따뜻한 표정으로 환자를 위해 성의껏 노력해 주셨습니다. 윤명숙 미화여사님은 병실 청소뿐만 아니라 복도에서 마주칠 때도 따뜻하게 인사해 주시고, 어깨를 펴고 걸으라고 말씀해 주시는 등 다정한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끝으로 소정자 수간호사님의 세심한 배려에도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