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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52병동 이주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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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4-20 작성자권○* 조회수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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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간호사 선생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어머님을 자세히 살펴주시고 고관절 수술 후 갑자기 섬망이 왔을 때도 상냥한 목소리로 다독이며 불편하면 언제든 말씀하시라고 해 주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이주현 선생님만 기억하실 정도입니다. 이주현 선생님 덕분에 어머님 섬망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을 대표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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