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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 중환자실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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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4-23 작성자김○* 조회수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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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중환자실에 입원하였습니다. 성함을 알 수 없어 적지 못해 아쉽습니다.
정신이 없었고 명찰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일반 병실로 오기 전까지 저를 담당해 주신 간호사분들, 여성분과 남성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힘든 상황에서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느껴졌고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