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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병동 김달용 교수님과 간호사님 그리고 자원봉사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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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4-28 작성자조○○○○○○○○○○○○) 조회수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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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故 임채*)의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신 호스피스 병동 김달용 교수님과 간호사님 그리고 자원봉사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을 비롯 호스피스병동 의료진분들께서 보여주셨던 헌신적인 인술과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저희 가족은 슬픔 속에서도 큰 위안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남편의 마지막 시간을 돌아보니 교수님의 따뜻한 눈빛과 세심한 배려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병마와 싸우는 힘겨운 여정이었지만, 교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인술 덕분에 저희 남편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그리고 존엄하게 마지막 인사를 건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깊은 은혜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