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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신영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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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5-27 작성자강○* 조회수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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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응급실에서 급성 담낭염이라는 얘기를 듣고 긴급 PTBD 시술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아픈 건 처음 경험했습니다. 6층 병동에 잠깐 있다 일반 병동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42병동에는 천사가 많았습니다. 그중 언제나 따뜻했던 신영진 간호사님께 칭찬을 남기고 싶습니다. 처음 병원에 입원하면 모든 것이 어색하고 낯설기만 한데 그때마다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고 지친 기색 없이 다정한 위로를 건네주셨습니다. 항상 힘이 되는 시간이었고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건네주신 약은 몸을 치유해 주셨고, 건네주신 미소는 제 마음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밤낮으로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간호사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완쾌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