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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김수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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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5-27 작성자권○* 조회수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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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고로 중환자실을 거쳐 입원실로 오게 되었습니다.
상태가 심각하고 섬망이 심하여 입원실 내내 두 손 두 발을 묶을 정도로 소통도 어려웠습니다. 같은 입원실 방에서도 시끄럽다고 불만이 나오자 선생님께서는 병실 내 보호자분들께 상황을 설명드리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저에게 위로와 안심을 시켜주셨고, 5인실에 계시는 모든 분들과 웃고 의지하는 사이가 되도록 관계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지금은 남편이 방 식구들을 먼저 챙기고 인사도 건네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또한 남편이 답답하고 숙면이 어렵다고 김수연 간호사 선생님께 상담을 드리자 2인실을 소개해 주셔서 남편이 편하게 움직이며 상태가 호전되는 모습을 보여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아 칭찬의 글을 적습니다. 선생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