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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안현미, 조효순, 이경남, 장규희, 이준희, 김지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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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15 작성자안○* 조회수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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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응급실에서 병동으로 올라올 때도 친절히 대해주시고, 병동에 올라와서도 궁금한 것이 있어 물어보면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밤에 잘 때도 불편하지 않게 잘 챙겨주셔서 너무 편하게 내 집처럼 있다가 잘 치료받고 갑니다.
너무 감사하고, 아프면 안 되지만 또 오고 싶은 집처럼 편하게 있다가 갑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