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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곽범석 교수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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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18 작성자이○* 조회수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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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갑상선 수술로 병원에 와서 수술을 앞두고 떨고 있을 때 두 손을 잡아주시며 불안한 마음을 놓게 해주신 선생님을 지금도 잊을 수 없어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유방암 때문에 또 뵙게 되었는데 가족들은 다른 병원을 가보자고 했지만 저는 믿음이 있고 마음이 편한 선생님께 받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열심히 봐주시는데 또 차 한 잔도 안 된다고 하시니 어떻게 이 고마움을 표현할까요? 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