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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전보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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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18 작성자정○* 조회수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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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다리부터 팔까지 물어 윙윙거리며 새벽잠을 깨우네요. 나이트 근무하시는 선생님 모습 마지막으로 보라는 듯 이번에도 온갖 정성과 사랑을 듬뿍 받고 갑니다. 선생님의 많은 애교와 웃음으로 정신적 치유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힘이 드셔도 지금과 같이 환자분들께 영원한 사랑 받으시며 행복하세요. 끝나는 날까지 선생님 하트♡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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