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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손소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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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18 작성자정○* 조회수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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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석량이 때문에 이번에도 많이 힘드시지요. 선생님께서는 부모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른 병원에서도 이런 상황이 몇 번씩 있었는데 재활에서도 아무리 타이르고 가르치려 해도 힘이 드네요.
이번에도 선생님의 성숙한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