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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간호사, 조무사 선생님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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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25 작성자강○현 조회수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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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첫 수술이자 첫 장기 입원이었는데, 62병동 간호사 및 조무사 선생님들께서 너무 친절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편안하게 치료받고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머물었던 호실에 유난히 진상환자 (퇴원 하라는데 안가고 잠못잤다며 새벽에 깨우지 말라며 화내고 약 안챙겨와놓고 처방해달라고 징징댄 60대 환자 / 전기장판 가져와서는 막무가내로 쓰게 해달라, 소변줄 빼달라 징징대다가 결국 새벽에 지가 소변줄 뽑으려다 일 저지른 50대 환자) 가 많았는데, 그 분들께도 힘든 기색 없이 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모습이 멋있으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까지 친절하게 못할것 같아요..ㅜㅜ 한 분, 한 분 성함을 기억해서 작성하고싶었는데, 명찰이 잘 안보여서ㅠㅠ.. 최대한 기억 나는 선생님들만 적는다면 1. 입원 첫날 병동생활 설명해주신 이유정?선생님 2. 조곤조곤 말씀하시며 친절하셨던 최?수빈?선생님 3. 머리감기서비스 신청해주신 선생님..(성이 노씨 셨던 것 같아요..! 항상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퇴원 전날 첫 퇴원 설명 해주셨어요!) 4. 저 위에 새벽(25일 새벽)에 소변줄 이어놓은 관 뻬서 사고친 환자 대응하신 선생님.. 5. 버건디색 옷 입으신 먹는약 챙겨주시고 마지막 퇴원설명해주신 선생님 6. 그리고 한교동 선생님.. (2번, 3번 선생님 성함은 기억이 헷갈리네여 서로 바뀌었을수도ㅎㅎ) 아무튼 모두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