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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장한슬, 정가은, 정하영, 모효정, 이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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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09 작성자김○* 조회수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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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슬 간호사 : 참 예쁘고 친절합니다. 아프다가도 한슬 간호사를 보면 편안해졌습니다.
정가은 간호사 : 귀엽고 항상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로 친절히 답변하고 챙겨줍니다. 고마운 사람입니다. 정하영 간호사 : 역시 미소가 떠나지 않고 볼 때마다 인사를 잘합니다. "오늘 좋아 보이시네요." 하며 친절하게 대해주십니다. 모효정 간호사 : 아프지 않게 혈관을 잘 찾아 주사를 놓아 편하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제가 늘 1등이라고 합니다. 이민 간호사: 부지런히 왔다갔다 하며 친절하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