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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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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13 작성자명○* 조회수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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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란 곳은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곳이긴 하나, 막상 닥치면 간절해지는 곳인 것 같습니다.
뭐라도 더 듣고 싶고 간절한 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기다리는 곳인데, 그 가운데 간호사님들이 계셔서 언제나 묻고 기대고 의지할 수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분들도 힘드실 텐데 저희에게 다가와 조용히 "힘드시죠?" 하며 한마디 해주셨을 때 왠지 마음이 찡했습니다. 10층에서 간호사 한 분의 등에 땀이 하얗게 말라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도 감사했고, 왠지 기대도 될 만큼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언제나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며 환자와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일산동국대병원 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