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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실 이엄지 병리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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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20 작성자오○○○○○자 조회수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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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설소대 절제술을 위해 동국대병원에 내원한 오지훈의 엄마입니다.
5살 남자아이인데 겁이 워낙 많아서 병원에 오는 것만 해도 무서워하는 성격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수술 전 심전도 검사를 하려고 병원에 왔는데 심전도가 무섭다며 울었습니다. 그때 이엄지 선생님께서 조곤조곤 잘 설명해 주시며 아이를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하지만 1시간이 넘도록 진정이 되지 않아 너무 죄송했는데도 괜찮다고 하시며 제 몸에 직접 시연해 주시고, 아이의 긴장을 풀어주시기 위해 사탕도 주시며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결국 그날은 검사를 하지 못하고 5일 뒤 다시 방문했는데 또 같은 선생님께서 계셨고, 이번에도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시며 나긋나긋하게 설명해 주셔서 아이가 금방 검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선생님이 계셔서 보호자로서 너무 감사했고, 동국대병원에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