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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일동 및 신생아중환자실 전담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07-22

작성자엄○*

조회수189

저희 아이가 36주 조금 넘은 이른둥이로 태어나 동국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날이 벌써 1년 전입니다.
갑작스러운 분만으로 작게 태어난 아이가 너무 걱정스러웠지만,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들과 전담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건강하게 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벌써 저희 아이는 돌을 맞이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신생아중환자실 의료진으로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