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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장승근, 이은지, 이학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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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03 작성자이○* 조회수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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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근 간호사님은 먼저 입원했을 때도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똑같은 모습이라 너무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이학민 간호사님은 밤새 간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새 간호사실 뒤에서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세 분이 아니었다면 대수술을 하고 저는 버티지 못했을 것입니다. 62년 넘게 살아온 저보다 어른스럽고 침착하며 어딘가 모르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빨리 낫는 것이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