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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이주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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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14 작성자정○* 조회수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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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나니 하늘은 높고 선생님의 웃는 얼굴 마냥 자꾸자꾸 보게 되네요. 아들은 좋아서 눈높이 맞춰진 명찰을 보며 “와” 소리 내어 웃지요. 저 또한 아들이 웃으니 좋아서 웃지요. 요즘 한방 환자분들이 많아 지쳐서 바쁜 와중에 동료 선생님이 바쁘시니까 도와주시는 동료애가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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