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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송화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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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14 작성자정○* 조회수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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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같으신 선생님, 동글 밝은 마음으로 모든 환자, 보호자, 간병인 상황을 다 귀담아들으시고 즐거움은 즐겁게, 슬프거나 괴로움은 기쁨으로.. 병실마다 한마음으로 다 주시하지요. 오늘도 아들 목욕 시간이지요. 오늘따라 얼마나 소리를 지르며 몸부림을 치는지 펑펑 울고 싶더라고요. 울고 싶어도 웃어야 하고 언제까지 이런 생활일지, 선생님 때문에 항상 마음이 즐겁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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