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병동 김수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6-08-14 작성자안○* 조회수23 |
|
엄마의 걱정을 함께 걱정해 주시고, 엄마의 마음이 편할 수 있도록 다독여 주시고, 엄마가 아프다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걱정해 주시며 아픈 부위를 세심히 살피고 처리해 주시고, 엄마의 투정에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다정하게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든 처치 상황에서도 최대한 침착하고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