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병동 최경아 수간호사・간호사・간호조무사 일동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6-08-14 작성자익명 조회수43 |
|
정형외과로 입원하여 수술한 환자입니다. 입원 시 정형외과 병동이 아니라고 안내받았으나 거짓말 같습니다.
간호사님뿐만 아니라 조무사님들 모두 입원 기간 동안 불편감 하나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전문적으로 간호해 주셨습니다. 또한 수술로 인한 두려움과 통증, 평소와는 다른 불편한 움직임으로 무력감이 들었는데 나지막이 들려오는 수 선생님의 목소리는 아침마다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혹시나 불편한 곳은 없는지,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지 수시로 체크해 주신 82병동 최경아 수선생님, 간호사, 조무사 선생님 모두 덕분에 통증을 느낄 새도 없이 편안하게 지내다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