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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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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18 작성자정○* 조회수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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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동이라는 말로 대신합니다. 저는 산부인과 자궁내막암으로 수술해서 62병동에 입원한 환자인데 처음에는 좀 낯설고 어색했지만, 간호사들의 응대와 설명, 매번 시간에 간호사님들이 바뀌어도 똑같은 말로 똑같은 설명을 정확하게 해서 감동했고, 매번 똑같이 웃으며 응대하고 설명해 준 게 참으로 감동했습니다. 이런 간호사님들이 있어서 이 병원이 잘될 수 있겠구나 많은 감동을 받고 갑니다. 원래 사장님은 직원에 따라 잘될 수 있다는 말이 딱 여기 병원을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적용해 봅니다. 직원들은 다 접해보지 않았지만 내가 접해본 간호사님들만으로도 충분히 모두 다 똑같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하고 편하게 잘 있다 갑니다. 나가서도 많이 얘기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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