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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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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전숙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08-24

작성자정○*

조회수35

저녁 노을을 바라보니 아름답고 곱게 물든 단풍나무 같네요.
선생님 모습처럼 요즘 선생님께서 근무에 너무 열중하셔서 눈 한 번 마주치기가 힘드네요.
열정적 근무 덕분에 다이어트 안 하셔도 다이어트가 되신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한때 갑질 환자 때문에 힘들어할 때 제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시고 감싸주시던 때처럼 여유로움이 생기실 거예요. 큰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에 8,804m  에베레스트만큼 높아졌어요. 한라산 아름다운 산 1950m 만큼일 거예요.
훌륭하시고 모든 환자분께 큰 믿음과 존중받는 분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