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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장승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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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14 작성자장○* 조회수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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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간호 업무와 안내를 친절한 말투와 적절한 속도로 해 주셔서 아픈 와중에도 존중받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몸을 써가며 열심히 설명해 주셔서 진심으로 대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젊으신 장 선생님의 몸에 밴 예절 발음을 늙은 자가 배우고 퇴원합니다. 참 좋은 병원 동국대병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