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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강병경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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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22 작성자강○* 조회수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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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경 간호사 선생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자세히 관찰하고 세심하게 환자를 다독거리며 아주 친절하게 면밀히 주시하고 있었어요. 우리 아버지는 섬망이 아주 심해요. 그러나 강병경 간호사 선생님의 친절과 관심 하에 우리 아버지 상태는 차츰 좋아지기 시작하셨어요. 우리 가족은 이런 천사가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강병경 선생님, 다시 한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버지를 잘 부탁드릴게요. - 딸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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