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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한명희 수간호사, 김해인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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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22 작성자권○* 조회수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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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에 두 번째 입원하였습니다. 엄마가 되기 위한 과정 중 임신 기간 동안 여러 일이 있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아주 밝은 얼굴로 웃어주며 처치해 주시고, 궁금한 것과 불편한 점을 위로해 주시는 모습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처치해 주시고 궁금한 것, 불편한 것 위로해 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모습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초보 엄마에게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책임간호사 선생님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아기와 함께 일하고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 입원 첫날 "이제 낳으러 오셨냐"고 저를 잊지 않고 이야기해 주신 선생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한명희 수선생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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