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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박현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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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28 작성자김○* 조회수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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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생활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었는데 간호사 선생님께서 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제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시고 필요한 부분을 먼저 살펴주시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작은 불편함이나 걱정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신경 써주셔서 병원 생활을 견디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환자를 위해 애써주시는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를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