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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오세은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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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28 작성자이○* 조회수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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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71병동 36호 병실에 근무하는 이수현입니다.
우리 환자는 신용언 환자입니다. 치매가 심하고 너무 난폭해서 제가 맞은 것은 괜찮은데 우리 간호사 선생님 오세은 선생님이 배를 맞고 라인이 잡고 있는 선생님을 따귀를 찰싹 때려서 볼 자국이 날 정도로 아팠어요. 배를 맞았을 때 할머니 왜 그러세요? 하고 웃으며 넘겼는데 따귀 맞고는 울었어요. 우리 반 간병인 4명이 다 함께 울었습니다. 예쁘고 착하고 감명받았어요. 동국대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오세은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