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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소화기병검사실 김지호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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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0-23 작성자이○진 조회수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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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위 통증으로 며칠간 동국대병원을 다니고 어제 위내시경을 실시했습니다.
며칠동안 계속 주사바늘 꽂을 때마다 한번에 안 되거나 해서 양쪽 팔이 다 멍이 들고 통증도 심했는데 어제 보시더니 정말 신경써서 바늘을 놓아주셨습니다. 그동안 혈관이 얇다 등 제 혈관을 탓하는 말들만 많이 듣고 심지어 부풀어 오를 정도로 잘못 되었는데도 그냥 괜찮을거란 말만 들었는데 상세히 설명해주시며 신경써주셔서 통증도 적었고 처음으로 멍도 안 들었습니다. 며칠 다니면서 힘들었는데 간호사님 덕분에 진짜 위로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내시경 하는게 스트레스였는데 덕분에 편안히 받았습니다. 내시경 마치고 아직 정신 없을때 더 쉬어도 된다며 챙겨주신 다른 간호사님(마취가 덜 깨서 성함을 못 봤습니다)도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