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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무사히 퇴원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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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0-24 작성자이○림 조회수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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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엄마의 낙상, 갈비뼈 골절로 입원하게되었습니다.
친절하신 담당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분들 그리고 구성원 여러분들 애써주심 덕분에 엄마는 무사히 퇴원하였습니다. 남동생 탈장으로 익히 친절한 종합병원임은 알고 있었지만, 엄마를 간병하면서 정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회진 오셔서 알기 쉽게 천천히 잘 설명해주셔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상세한 설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간호사 분들도 이른 새벽에 청각 장애 등급이 있는 엄마 귀에 잘 설명하시면서 체온, 혈압 체크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병원 내 편의점 남자 직원 분도 늦은 시간 임에도 할인 서비스를 일일이 찾으면서 기다려 주시는 친절함에 감탄했습니다. 병원의 감사함에 글 남깁니다. 모든 구성원 여러분 건강하시고 병원의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윤은* 환자 가족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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