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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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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0-29 작성자최○섭 조회수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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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2병동 입원치료중인 최규섭 화자입니다. 수술후 몸이아파 침대에 누워있는 저에게 매번 식사를 가져주시면서 ""식기전에 드세요."" 이한마디가 참 기분좋고 힘이나게 하네요. 입없어도 이분덕에 한술 두술 수저질 하게 됩니다. 그냥 두고 가셔도 될텐데 따뜻한 말한마디 너무 감사드린다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 반찬들이 참 맛이있습니다. 조리하신분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 지더라구요. 대충 가지수 맞힐려는게 아니라 먹는사람이 맛에 먹었으면 하는 맘으로 조리한든 먹을때마 느껴집니다. 조리실에 계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 점심도 깍두기 한점까지 완벽하게 비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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