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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송화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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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1-03 작성자김○조 조회수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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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을 진단받고 낯선 검사를 시작으로 수술, 항암치료 매 순간이 두렵고 지방에서 항암을 받기 위해 오르내리며 몸은 만신창이처럼 지쳐만 갔다.
방사선 치료 기간 동안 감사하게도 한방병원에서 입원할 수 있었다. 5층 한방병원 간호사님들은 다들 너무너무 친절하셨다. 입원 기간 동안 항상 따뜻한 눈빛과 미소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게 해주시고 사소한 질문에도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정말 마음 편히 치료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송화진 간호사님, 첫날 입원할 때 퉁퉁 부은 다리를 보고 베개를 챙겨오셔서 다리를 높게 하라고 알려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덕분에 입원 기간 내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