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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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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모성은수간호사 및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6-11

작성자민○*

조회수40

항암 1차 맞은 신동호 씨의 배우자입니다.
항암 시작부터 지금까지 71 병동에 있었지만 새로 오신 수간호사님께서 감동받았습니다.
조용히 낮은 자세로 항상 미소 짓는 얼굴은 불편한 점, 필요한 것 등을 물어봐 주시고 그때그때 기분 좋게 대처해 주시는 태도가 올 때마다 더 감사함을 느끼고, 특히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것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처음 항암 초기 맞을 때보다 훨씬 신경 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항암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한결같이 신경 써주셔서 기분이 마음의 안정감을 느꼈습니다.
수간호사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른 간호사님들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요즘에 더 마음의 위로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지금처럼만 늘 변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