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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중환자실 최예리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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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12 작성자익명 조회수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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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취장암 진단을 받고 일산 동국대병원에서 지난 금요일에 수술을 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오늘 일요일에 감동스런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할머니 한분이 다리가 부러져서 입원을 하셨는데 무지 급하신듯이 용변이 급하신것 같았습니다. 할머니의 말씀이 떨어지기 무섭게 ^^ " 걱정마세요 할머니 시원하게 싸세요 . 제가 치워 드릴테니 아무 걱정 마세요 ^^ 저는 간호사입니다^^ " 라며 우렁차게 외치는 겁니다.. 일산 동국대병원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젊은 영웅 최예리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jtbc 사건반장에 내용 제보되어 보도된 내용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