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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이소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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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24 작성자해○○○님 조회수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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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 때문에 긴장 속에서 긴 밤을 같이 지켜주신 이소희 간호사님은 다시 떠올려보아도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곁에 머물며 유머스러운 얘기도 해주시고 즐겁게 옛 이야기도 해주셔서 환자도 더불어 기분이 즐거우셨는지 고열 속에서도 편안하게 무사하게 긴 밤을 보냈습니다. 이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이 간호사님은 어릴 적 옆집에서 오랫동안 어린 시절을 보낸 것 같은 편안함이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