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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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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27 작성자황○* 조회수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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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이 높을 것만 같았던 문턱이 낮아졌습니다.
일반병원과 뭔가 다를 것만 같았는데.... 일반 병원 못지않게 세심히 보살펴주시고 신경 써주시고 감사합니다. 돌아가 제 몸이 좀 더 나아지고.. 주변이 정리되면 시골에 계시는 저희 어머님을 모시고 오겠습니다. 오래전에 저 세상으로 가신 시어머님도 다리 아프다 하셨는데 아쉽습니다. 좀 더 일찍 대중적으로 한방병원을 생각했더라면 모시고 다녔을 텐데 친절했고 감사했습니다. 실력도 인증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