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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조유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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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27 작성자해○○○님 조회수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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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 10일째날 새벽
조유진 간호사님과 인연이 되었어요. 수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보호자로서 절실한 구원군이 필요한 시점.... 조간호사님께서 밤새 수시로 환자를 철저하게 섬세하게 보살펴주심에 잠깐 동안의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지쳐갈때쯤 조간호사님의 헌신으로 다시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요즘 보기 드문 조간호사님의 모습에서 다시 돌아다 볼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값지게 새겨봅니다. 조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