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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이지영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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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27 작성자해○○님 조회수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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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12일째 환자가 전혀 식사를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지영 간호사님께서
특식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셔서 빠른 선택의 결과 환자의 입맛에 맞아 맛있게 드셔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이 간호사님의 순발력 있는 판단력 덕분에 한 걸음의 희망을 보태봅니다. 감정선에 기복 없는 늘~~ 그대로의 모습인 이간호사님 롱~~~런~~~이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