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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김채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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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8-02 작성자최○* 조회수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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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들이 다 친절하시지만 그 중에서도 김채민 간호사님은 어느 날 새벽 어머니 체온이 38도까지 올라 걱정하며 뜬 눈으로 지켜보고 있었더니 자기가 자주 와서 체크해 볼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주무시라며 진심 어린 눈빛으로 걱정해 주었습니다. 그 따뜻한 말과 눈빛 정말 고마웠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 후 다행히 열이 떨어지자 마치 자기 일처럼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기뻐해 주었습니다. 김채민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