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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병동 보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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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8-21 작성자박○* 조회수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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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임에도 늘 웃는 얼굴로 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자분의 손과 발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보호자님들이 잘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집과 병원에 왔다 갔다 할수 있었습니다.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흔쾌히 나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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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병동 보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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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8-21 작성자박○* 조회수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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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임에도 늘 웃는 얼굴로 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자분의 손과 발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보호자님들이 잘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집과 병원에 왔다 갔다 할수 있었습니다.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흔쾌히 나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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